연구원님 저야말로 너무나도 우수한분이 우리과에서 함께 있어줘서 고마웠고 즐거웠어요. 앞으로 무엇을 하든 잘 해내실 거리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추천서는 얼마든지요 추천서 말고도 다른 도움 필요한 게 있으면 언제든 편하게 말씀하세요-
혹시 제가 이과를 떠난 후에 필요할 일이 생길 것 같으면 그땐 010 000 000 개인번호로 연락줘도 돼요 (물론 그전에 꼭 또 봅시다)
따뜻한 연말연시 보내시고, 항상 건강하고요
너무 비굴한데? 저렇게 비벼야 출세하는구나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