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집회 다녀왔어,
바람이 정말 많이 불어서 모인 시민 분들이나 기수 분들이 고생 많았어..ㅠ
사진을 찍고 있는데 어떤 기수 분이 잠깐 기달려 달라 하시더니 초콜렛을 주시더라고.. 고생한다고 ㅠㅠ
분명 강풍에 깃발 들고 서 있는 본인이 더 고생일텐데 그런 말씀 해줘서 감동 받았어.. 제발 이번 오는 주는 파면 결론 나오면 좋겠어ㅠㅠ
* 사진은 수정 안 하면 마음껏 퍼가도 좋음! 스퀘어는 점수가 안 되서 아직 못 씀 ㅠㅠ 그리고 이전 글 댓글 모두 답변 하나하나 못 달아줘서 그것도 미안해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