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서>아이돌
느낌으로 프로듀서가 절대적으로 부각되는 경우도 처음보고
JYP, SM 등등 자기 이름 특징적인 부분은 다른 그룹들도 포함은 됨
제와삐는 JYP로 시작해서 노래들 나왓고 , 이수만은 유영진 곡이 곧 색깔인 부분으로 최근엔 광야로 컨셉잡고 내세운 것도 그렇고
세계관별로 가수들 다 색깔이 있고 JYP는 박진영 곡으로 가수들이 노래를 부른다, 본인은 자기 직업적으로도 나와서 방송활동도 했으나
그냥 그 회사 사장으로만 보였지 거기 소속된 가수들 그냥 가수 자체로만 봤음
뉴진스는 처음부터 민희진걸그룹으로 나와서 모든 컨셉 노래 곡 춤 등등 전부 다 민 색이 묻은 걸로 나와서
민의 색깔이 도드라진 그룹으로 나와서 지금도 민 아닌 뉴가 과연 뉴일까? 이런 소리 나오는 것부터가 진짜 비정상적임
제와피 에스엠 등등 하나하나 프로듀서 손길이 닿았냐고 컨셉은 따로 만들었지 누가 이런거 했지
뉴는 전부 민희진이 만든 작품으로 나옴
그래서 손길 떠날까봐 ㅂㄷㅂㄷ 떠는게 난 이게 말이 안 된다고 봐
심지어 사건 다 터뜨리고 본인은 사라지고, 뉴가 그렇게 6인체제라고 말한 그 멤버는 실제 직괴피의자임.
이 무슨 논리란 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