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임뭐요팬임
이번에 압류됐던거로 저녁먹다가 엄마가 3층에 우편함이 있다, 바빠서 확인을 못했을거다 막 기자는 왜 지난일을 들추냐 이러면서 엄청 화내길래
걔가 안낸 건 맞잖아 압류가 뭐 쉽게 됐다가 풀리는 것도 아니고 본인한테도 연락 갔을텐데 <- 정확히 이렇게 말했다고 니 잘났다 어쩌고 하면서 오지게 쌍욕먹음 ㅅㅂ 아니 내가 뭘 잘못함?
이번에 압류됐던거로 저녁먹다가 엄마가 3층에 우편함이 있다, 바빠서 확인을 못했을거다 막 기자는 왜 지난일을 들추냐 이러면서 엄청 화내길래
걔가 안낸 건 맞잖아 압류가 뭐 쉽게 됐다가 풀리는 것도 아니고 본인한테도 연락 갔을텐데 <- 정확히 이렇게 말했다고 니 잘났다 어쩌고 하면서 오지게 쌍욕먹음 ㅅㅂ 아니 내가 뭘 잘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