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고를 하면 8인 인용할 수밖에 없다는 걸 자기들도 알지만
서로 정치적성향에 따라 자기가 할 수 있는 한 끄는 거고
정치적 압박을 안 받는 쪽에서도 괜히 자기가 나서서 조율하려고 했다가
나중에 저쪽한테 습격받을까 뭐 그런 거 무서우니까 가만히 있는 거고
그렇게 차일피일 미루면서 시간만 보내고 있는 것같음
문형배랑 이미선은 자기들은 퇴임하면 그만이니 괜히 폭탄맞기 싫으니 가만히 있는 거고
뭐 이런 거같음
그래서 18일까지 버텨보면서 변수 생기면 어쩔 수 없이 인용할 수밖에 없다는 생각으로 시간 보내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