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분쟁 본격 시작할 때부터 막았어야지
이 때 목소리를 못낸게 아니라 대부분 그걸 응원했던 사람이 가처분 인용 후에 의견을 바꾼건가본데
애초에 법원 인용여부를 떠나서 법적 분쟁 시작되면 이미지 소모나 각족 소송에 휘말릴 걸 생각안하고 무지성 응원을 했던건지뭔지
ㅈㄴ제일 이도저도 아닌거같음
이 때 목소리를 못낸게 아니라 대부분 그걸 응원했던 사람이 가처분 인용 후에 의견을 바꾼건가본데
애초에 법원 인용여부를 떠나서 법적 분쟁 시작되면 이미지 소모나 각족 소송에 휘말릴 걸 생각안하고 무지성 응원을 했던건지뭔지
ㅈㄴ제일 이도저도 아닌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