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 주변으로 치면 10중 4정도 되거든
나머지 6은 진심 계엄을 하든말든 윤석열정권과 검찰과 법원이 뭘하든말든
걍 소식도 잘 모르고 관심도 없음
취미생활만하거나 남자,연애, 연예인가십 이야기만 함
나는 집회 꾸준히 다니는 편인데 그럴 때마다 좀 현타도 오고
심지어 뭐 집회가 열리는지도 모르는 애도 잇음 허..
이렇게까지 관심이 없다고? 걍 자기들 놀기 바빠보이는게 여러 생각이 들더라고
근데 집회끝나고 지하철 타고가면 그 공허함이 더 커져서 ㅋㅋㅋㅋ
내가 이상한가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