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김성훈 구속 안 된거, 한덕수 기각이랑 이재명 무죄 맞춘것 좀 자랑ㅋㅋㅋㅋㅋ
이재명은 2심 재판결과를 매일 봤어 연습하는 기분으로ㅋㅋ
근데 계속 겉은 무죄인데 논란이 되는 뭐 이런식으로 유죄도 아닌 무죄도 아닌 뭐 이렇게 나오다가
재판 당일, 완전한 무죄가 나오는 거야ㅋㅋㅋ 그래서 내가 하도 원해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뜨아 진짜 완벽한 무죄!
아무튼 우연의 일치일지도 모르는 자랑 좀 하고
내가 오늘 헌재 때문에 하도 답답해서 타로를 보다가 소설을 쓰게 됐거든ㅋㅋㅋ
그러니 시간 많은 덬들이 읽어줘ㅋㅋㅋㅋ
먼저 며칠 전에 김건희 4월 운세를 봤는데 돈문제로 수사를 받는다는 거야.
그래서 윤이 파면되니까 수사받나보네 그랬거든.
그러다 오늘 너무 답답해서 헌재가 왜 시간을 끌까? 뭐 그런 거를 타로에게 물어보는데,
갑자기 김건희가 튀어나오는 거야.
그게 헌재는 언제쯤 선고를 할까? 라는 질문이었는데
김건희 비선? 아무튼 가까운 곳에서 기록하는 일을 하던 여자가
김건희가 해외로 도피하려고 하니까 비밀자금이라든가 뭐 그런 걸 폭로를 한대.
그래서 수사를 받게되는데 그걸 김성훈이 뒤집어쓰고 짤린대 뭐 자의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그래서 김건희 때문에 완전 난리가 나서
헌재가 더 미룰 수 없다고 생각해서 선고를 한대.
4월 초에서 중순까지 그 사이에.
내가 써놓고도 어이가 없네.
아무튼 한 시간도 넘게 타로카드를 뽑으면서 만든 스토리야.
재밌게 읽어줘 웃지 말고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