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도적 지분을 가진 오너가 이사회 의장까지 하고 있다? 창업 직후엔 많이들 그러지만 이걸 상장 이후에도 계속 이어가는 기업들 생각보다 많지 않음 여기에 모기업인 하이브 C레벨들이 레이블들 포함 자회사들 임원으로 엄청나게 겸직하고 있는데 이러면 자회사들 독립적인 경영은 풀뜯어 먹는 소리임
자회사와 모기업간 내부거래도 상당히 많고 투자 기간이라고는 하지만 사업성 불분명한 게임 분야에 너무 많은 자본 투자도 이뤄지고 있고 등등 아이돌 사업으로 탄탄한 현금창출이 가능한걸로 모든걸 커버하고 있는건데 이러다 현금흐름 문제 생기기 시작하면 돌들만 개고생하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