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공개 들어가기 직전에는
살 엄청 빠지고 털도 푸석푸석해지고
움직임도 적어지고 힘도 없어보이고 표정도 어두웠는데..
오늘은 살도 좀 붙어보였고 털결도 많이 좋아졌고
방사장 이리저리 구경하면서 계속 움직이고
신날때 볼 수 있는 토끼귀에 방긋 헤헤~하는 그 특유의 표정까지
컨디션 확 좋아진게 눈에 보여서 진짜 다행이다싶네
비공개 들어가기 직전에는
살 엄청 빠지고 털도 푸석푸석해지고
움직임도 적어지고 힘도 없어보이고 표정도 어두웠는데..
오늘은 살도 좀 붙어보였고 털결도 많이 좋아졌고
방사장 이리저리 구경하면서 계속 움직이고
신날때 볼 수 있는 토끼귀에 방긋 헤헤~하는 그 특유의 표정까지
컨디션 확 좋아진게 눈에 보여서 진짜 다행이다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