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인지 불행인지 외할아버지도 이제 병원에 계셔서 지금은 아무도 안살긴 하는데 그래도 종종 친척들끼리 모여서 마당에서 밥도 먹고 밭에 옥수수도 키우고 하던 곳이였는데 다 탔대.... 산불났다는 말은 들었지만 남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집에와서 소식듣고 너무 놀람......
잡담 와 ㅅㅂ 우리 안동 외갓집 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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