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녹 당첨되서 노숙간다고 했더니 자기도 가겠다고 같이 잼얘하자고 그 새벽에 굳이굳이 나옴
나와서 좀 떠들다가 신이 났는지 이따 밥 먹으러 가자고 함 시발 가지 말았어야했어..
가서 먹을 거 다 쳐먹고 일어나면서 니가 계산하면 돈 보낼게~ 그러길래 쎄했는데(전적이 있음)
담날까지 연락도 없길래 결제 내역 보내주면서 5.n 보내면 된다 캤더니 내일 바로 보내겠다고 함
그 담날에도 묵묵부답 > 한 주 잠자코 기다림 > 한 주 뒤에 다시 말 함 > 대타 뛴 알바비가 아직 안 들어와서 들어오는대로 보내겠다고 함ㅅㅂ
> 2주가 지났지만 먼저 쳐 연락도 없길래 다시 말 함 > 지 통장에 만 원 있다고 기다리라함 > 쿠팡 뛸 생각 없음(개백수) > 최종 씨발
돈도 없는게 비싼 밥은 먹고싶어서 나를 신카로 씀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