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쿠가 보기엔 덕후?라기엔 전곡도 모르고 노래 몇개만 좋아하는데 본인은 그사람 덕질한다 생각함 그래서 그냥 내한 소식 듣고 나 팬이니까 가야지! 일케되는 경우 많음 내 주변에 그런 이유로 콘서트 가는 지인들 많이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