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 옹호 아님)
부자들이랑 가난한 소시민에 아이트래킹 기계 달았는데
소시민은 막 간난한 사람,홈리스, 직원 이런 사람들 다 챙겨보고 얼굴도 보고 하는데
부자들은 딱 자기 지인들 정도만 보고 문열어주는 사람, 차운전하는 사람에 시선이 안머무름 그래서 노숙자나 직원들 인식도 제대로 못함
그래서 오히려 서민들(약자들)이 아픔에 더 잘 공감해주고 남도 더 잘챙기고
부자들이 갑질이슈가 더 잘 터지는거란 실험을 봄 갑이되면 리터럴리 아예 보지도 않고 잘 모르니 신경 안써도 되는 위치니 좆같이 구는거
당연 예외도 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