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생활 길게 하다가 1년 전에 취직을 했음
직장 동료들 다 좋고 직장내에서 일 잘한다고 인정도 받고,
근데 회사가 직원들을 너무 굴려ㅜ그래서 힘들어
갈수록 일은 늘어나는데 회사 사정 어렵다고 수당은 줄이고;
그러다보니 퇴사하는 직원들이 늘어났어
올해만 10명이 퇴사했는데 새 직원 구할 생각을 안 함
그러니 남아있는 직원들이 더 힘들어짐
나도 퇴사각 몇달 전부터 잡고있는데 막상 나가려고 갈아탈 직장 찾아보면 없어ㅠㅠ
버틸때까지 버텨보는게 맞을까
사람들 우르르 퇴사하는 거 보니깐 나도 나가고싶어 미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