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전까지만 해도 왜 저래 하면서 올라오는 글 많았는데 갑자기 거기에 무슨 단체로 계시라도 받은 것처럼 열광하기 시작하면서
갑자기 다들 자기 회사의 개저씨 상사들을 무찌르는 잔다르크라도 된양 민희진 하는 말에 다 끄덕거리는 사람들 폭발적으로 늘어난 거
그 개저씨들 이상 끔찍한 상사가 민인데, 성희롱 직원 몰아내려고 악질적으로 괴롭히고 페미 욕하고 밑의 직원들 성과 다 가로채고 ㅋㅋ
본인 상황은 본인 상황이고 민은 민인데 왜 다들 거기에 갑자기 몰입하는지 신기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