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 다 예술계라서전시장 같은데 자주 가는데 부모님은 그냥 네가 마음에 들면 그게 예쁘고 아름다운거라고 이야기 해주셔서 그런가 보다 함매번 그런데 가서도 생각하는데 미라는 게 기준이 모호 해서 어려운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