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그게 케이팝의 본질이여..
그니까 주접으로 쓰는 거지 뭐... 케이팝-미감=0이었음 미감이라는 단어 요즘 배웠죠? 싶기는 해도 먼옛날부터 케이팝은 미감의 장르였음.. 눈에 안띄고 컨셉 안예쁘면 망하는..
글고 누구 미감이 더 좋고 누구 미감이 더 별로고 이걸로 왜 싸움을 붙이는 거지 타돌은 왜 패고
그 미감 좋은 건 뒤에 있는 디자이너들인데 .......
그 디자이너는 어제는 이 돌 작업했다가 내일은 저 돌 작업하는데..
그니까 주접으로 쓰는 거지 뭐... 케이팝-미감=0이었음 미감이라는 단어 요즘 배웠죠? 싶기는 해도 먼옛날부터 케이팝은 미감의 장르였음.. 눈에 안띄고 컨셉 안예쁘면 망하는..
글고 누구 미감이 더 좋고 누구 미감이 더 별로고 이걸로 왜 싸움을 붙이는 거지 타돌은 왜 패고
그 미감 좋은 건 뒤에 있는 디자이너들인데 .......
그 디자이너는 어제는 이 돌 작업했다가 내일은 저 돌 작업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