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대표는 “뉴진스 영상을 제작하는, 영상 제작을 담당하는 한 구성원은 제게 멤버분들은 제 존재조차 잘 모르시겠지만 저는 매일 멤버분들의 영상 편집하면서 오히려 멤버 본인보다 더 멤버분들의 얼굴을 보고, 목소리를 들으면서, 그 사랑스러운 모습을 어떻게 하면 더 잘 보여줄 수 있을까 항상 고민해 왔다고 말도 전해주기도 했다”고 살짝 울먹였다.
이어 “그 사랑스러운 모습을 어떻게 하면 더 잘 보여줄 수 있을까 고민해 왔다. 뉴진스(NJZ)만을 생각하며 진심을 다해 달려온 저와 어도어 구성원 분들에게 꼭 기회를 달라”고 했다. 채무자 측에 앉아 있던 뉴진스(NJZ) 멤버들은 이 같은 김주영 대표의 호소가 당황스러운 듯, 서로 눈을 마주치며 웃음을 참는 모습을 보였다.
김주영이 영상맨날봤다는게아니고 자컨팀얘기전해준건데 마치 김주영이 뉴진스영상 맨날봤다고 구라쳐서 웃참한것처럼 헤드라인이나가서 이건정정의 필요가있어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