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입장에선 내부 외부에서 민이 템퍼링 시도한다는 제보를 받았고 회사 서버 이용해서 외부로 카톡 전송한 거 보니까 무당이랑 걸그룹 빼내온다 등등 구체적인 계획도 세웠고 부대표랑 만든 문건 대화 이런거 다 봤는데... 솔직히 이런 상황에서 계속 대표직을 유지시킬 회사가 있나? 하다못해 작은 가게를 운영하더라도 매니져 직급이 회사핵심 직원 빼돌릴거다 계획세우고 모의한걸 주인입장에서 알게 됐으면 실행을 했건 안했건 계속 신뢰하고 고용할 수 없는거 아냐? 이게 배임이 맞는지 템퍼링이 맞는지는 법원이 판단해주겠지만... 민 입장에서야 대표직을 유지해야 천억 받으니까 기를 쓰고 붙어있어야 했지만 뉴까지 나서서 민대표 없으면 우리도 나간다 하는게 난 첨부터 이해 안갔어 매니져 무시해 ㅇㅇㄹ 인사 이런것도 사실 나가기 위해 강조한거지 그게 찐이라고 해도 계약을 일방적으로 파기할 사유는 아니라고 봄
잡담 ㅎㅇㅂ에서 잘못한건 첨부터 사우디국부니 뭐니 여론전 너무 오바했다고 생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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