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 돈은 돌려받는건데 이틀전에 판매자가 갑자기 취소해서 얘 표 0표 되고.. 고객센터에 문의했더니 고객센터도 당황함 취소를 했다고요??? 하면서.. 이미 취소해서 도와줄 방법은 없고 걍 얜 카드취소되고 돈 돌려받음
근데 판매자가 취소할 경우 10프로 수수료+페널티라는데 자기가 갈라고 취소한걸까.. 그럴거면 애초에 올리지 말지 지가 잡아놓고 티켓값+15만원 더붙여서 가는거나 마찬가진디.. 시세 생각하면 저거보다 더 비싸게 팔진 못했을 거 같은데 대체 뭐였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