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보면 그 말이 맞는거 같음판사라는 직업에 대한 윤리의식따위 조또없고사람들이 이렇게 우리에 의해 좌지우지되고우리 판단 내릴때까지 전전긍긍한다 이거에 ㅈㄴ 취한듯그거 아니고서야 이렇게까지 미룰 수 없다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