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헌재나 굥은 잘먹고 잘자고 등따시게 할거 다하고 있을텐데 굥 뽑지도 않은 난 무슨 죄로 속에서 염불천불 내면서 속앓이 하고 있는지 왜 또 안국역 가서 허리 다리 아프게 서있고 앉아있어야하는지 너무 억울하고 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