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궁금해서...
해외여행 다니다가 예쁜 지폐들 많길래 언제부터인가 하나둘씩 지폐들 여러장 사모으다가 여기에 100만원 넘게 쓴 듯... (고액권들이 좀 있어서)
나중에 취미 생활 시들시들해지면 은행가서 우리 돈으로 환전 또는 환전 불가능한 돈들은 다른 수집가들한테 팔아치우면 가치 보존은 거의 70-80% 정도는 되는데 이런 취미 갖고 있는거 다른 사람들 눈에는 별로일까?
해외여행 다니다가 예쁜 지폐들 많길래 언제부터인가 하나둘씩 지폐들 여러장 사모으다가 여기에 100만원 넘게 쓴 듯... (고액권들이 좀 있어서)
나중에 취미 생활 시들시들해지면 은행가서 우리 돈으로 환전 또는 환전 불가능한 돈들은 다른 수집가들한테 팔아치우면 가치 보존은 거의 70-80% 정도는 되는데 이런 취미 갖고 있는거 다른 사람들 눈에는 별로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