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후보 여러개 막 올려놓고 이름뜻 정해놓고 고민하는뭔가 자존감 떨어지는 일 생길 때마다 그 페이지 떠오른다내가 불리는 이름이 엄마아빠가 그렇게 공들여지어준 이름이란게 생각나서 생각 다잡게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