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식 : 정치는 사람이 하는 일이고, 여야 이념이나 생각이 다를 수 있고 그렇잖아요? 근데 한 번 테러를 당한 사람에게 암살 시도가 붉어졌다라고 기자회견까지 나왔는데. 이건 사실 비평할 가치가 없는데 그래도 따끔하게 한 마디 해 드려야 할 것 같아서 말씀 드렸습니다. (전 개혁신당 부 대변인이 한 짓거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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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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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시발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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