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한국인은 개천용을 좋아하긴 하는데
388 2
2024.12.24 22:57
388 2

정확히는 개천용을 좋아한다기보다 개천용 신화를 좋아하고, 개천용 되어 엘리트 사회에 편입되어 살아가는 존재로 본인을 정체화는 느낌임.. 그래서 찐 개천용은 적대감 가지고 모순되게도 찐로얄💛을 좋아하고....?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x더쿠💓] 말랑 말랑 젤리 립? 💋 NEW슈가 컬러링 젤리 립밤💋 사전 체험 이벤트 484 03.28 71,95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37,32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54,02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24,09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475,687
공지 알림/결과 2025년 하반기 주요 공연장 일정 3 24.11.22 614,326
공지 알림/결과 ✨아니 걍 다른건 다 모르겠고....케이돌토크 와서 돌덬들한테 지랄 좀 그만해✨ 145 24.08.31 1,098,648
공지 알림/결과 2025년 상반기 주요 공연장 일정 64 24.08.04 1,534,485
공지 잡담 핫게 글 주제에대한 이야기는 나눌수있어도 핫게 글이나 댓글에대한 뒷담을 여기서 하지말라고 11 23.09.01 3,154,750
공지 알림/결과 🔥🔥🔥[왕덬:공지정독바라 차단주의바람] 🔥🔥🔥왕덬이 슼방/핫게 중계하는것도 작작하랬는데 안지켜지더라🔥🔥🔥 95 18.08.28 5,797,307
모든 공지 확인하기()
23384755 잡담 난 솔직히 뉴 데뷔하고나서 민 알았는데 ㅇㅇ 21:10 27
23384754 잡담 기자회견때도 또 더쿠만 반응 늦게 바뀐다고 호통존나쳤음 ㅅㅂ 21:10 20
23384753 잡담 청래는 오늘 왜그런거래? 21:10 26
23384752 잡담 오늘 회사에서 탄핵 관련으로 한말 21:10 25
23384751 잡담 내일 방청 ㄹㅇ 더쿠에서 단한명도 당첨된 사람이 없어? 21:10 4
23384750 잡담 니쥬 수록곡도 무대 했으면 좋겠다 21:10 2
23384749 잡담 사람들이 쉽게 ‘하이브 자본’을 외치는데, 개인적으로는 동의가 안되는 표현이다. 투자금이 결정되어 투자가 성사된 이후의 실제 세부 레이블 경영 전략은 하이브와 무관한 레이블의 독자 재량이기도 하거니와 난 당시 하이브 외에도 비슷한 규모의 투자 제안을 받았었기 때문이다. 당시 내게는 다양한 선택지들이 있었고, 투자처가 어디든 ‘창작의 독립’, ‘무간섭’의 조항은 1순위 였을 것이라 사실 꼭 하이브여야 할 이유도 없었다. 21:10 66
23384748 잡담 덥 영훈 머리 다시 검정으로 염색함? 21:10 8
23384747 잡담 박근혜때 선고전날밤 기분 어땟어 3 21:10 67
23384746 잡담 애초에 케팝돌의 성공이 한명의 재능과 역량으로 되는거냐 21:10 25
23384745 잡담 내일 마튀니 먹어야지................... 21:10 10
23384744 잡담 솔직히 마인드가 걍 펨코같음 1 21:10 56
23384743 잡담 아까 뉴스보는데 김석준을 3선으로 봐야하나 초선으로 21:10 31
23384742 잡담 탄핵심판하는데 이렇게까지 소요사태를 대비해야하다니 21:09 28
23384741 잡담 슴연생중에서도 리쿠가 있네 21:09 56
23384740 잡담 근데 신동 신기한게 그동안 그 불호의견을 몰랐다는거 ㅋㅋ 아니 진짜 몰랐다고? 10 21:09 248
23384739 잡담 민희진이 풋풋한 소년소녀 보다는 미성숙함에서 오는 느낌을 좋아하는거같았음 2 21:09 110
23384738 잡담 신동 저런 영상 올리는것도 진짜 팬사랑같음 1 21:09 88
23384737 잡담 심심하면 케톡에서 민뉴글 파묘해보는데 재밌는거 존나많음ㅋㅋㅋ 4 21:09 139
23384736 잡담 하이브에서 어도어를 론칭하며 강력히 보장 받기 원했던 내용은 ‘창작과 운영 자율성에 간섭이 없는’ 이라는 확고한 전제였다. 따라서 어도어의 프로덕션 구축과 진행에 있어 하이브는 어떠한 연관성도 접점도 없다. 그래서 가끔 어도어의 음악 스타일을 하이브로 묶거나 혹은 SM과 묶어 평가하는 반응을 볼 때 상당히 의아한 기분이 든다. 6 21:09 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