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았다 vs 나빴다 이렇게 딱 갈리는 게 아니라
전에 해외 안티들이 엔하이픈 팬섭 안한다라고 날조해서 까던 거
샌드오프에서 팬들한테 엄청 잘해주고 하는 거 올라오면서
한 번 분위기 반전되고 반응 좋았었는데
거기서 해외 관종들이 선 넘는 경우들 생겨버리니까
회사 뭐하냐 하지 마라 + 이러다가 샌드오프 사라지면 어쩌냐 + 왜 미국에서만 샌드오프 해주냐 + 그와중에 애들은 스윗하다 등등등 부정적인 의견들 스피커가 커진 거고
문제는 이게 거의 미국투어 열흘 정도 되는 기간동안 확확 바뀐 거라
반응 좋았던 것도 맞고 안좋았던 것도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