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05,76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148,4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05,88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408,779
공지 국내유명인 게시판 오픈 안내 4 18.08.20 166,858
모든 공지 확인하기()
275124 조인성) ㅅ) 엘르 코리아 7월호 화보컷 06.30 51
275123 허남준) 작감 인터뷰 남준이 칭찬 개낀다 ㅠㅠㅠㅠㅠㅠㅠ 9 06.30 386
275122 허남준) 허남준의 인생 캐릭터는 앞으로 계속매 작품마다 갱신될 거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10 06.30 317
275121 조인성) ㅅ) 조인성이 영화 '호프'로 나홍진 감독과 처음 만났던 날 - 엘르 코리아 06.30 67
275120 허남준) 세계가 오면 촬영 현장에 ‘딸깍’ 하고 따뜻한 불이 켜지는 기분이었다고 해야할까요. 5 06.30 309
275119 전지현) 울 말랑뽀둥 엽그때 웅니 보쟈 2 06.30 32
275118 허남준) “허남준 배우님은 이전 작품들에서 그 다채로운 매력을 설득력 있고 성실하게 전달해왔습니다. 작가로서 걸었던 기대감이 컸는데, 더 멋지게 그려 주셨습니다. 능청스러운 코미디부터 절절한 감정선까지 폭넓게 소화하는 훌륭한 배우를 파트너로 만날 수 있었던 건 참으로 큰 행운이자 복입니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5 06.30 237
275117 허남준) "아직도 매력의 깊이를 알 수 없는 유니크한 배우"라며 "외양은 단단하고 섹시한데 내면은 유쾌하고 말랑해서 굉장히 입체적인 사람" 10 06.30 263
275116 허남준) 감독님 남준이 코를 설강화에서 보셨구나ㅋㅋㅋㅋ 4 06.30 393
275115 허남준) 집에서 본방을 시청할 때 느낀 건 저 사람이 차세계란 배역에 빙의했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런 눈빛과 표정은 연기로서는 절대 나올 수 없는 것이어서, 허남준이 아닌 차세계는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차세계를 아예 허남준의 것으로 만들었다고 봅니다 5 06.30 238
275114 허남준) 쉬벌 포토이즘 찍으러 왔는데 공사중이야 5 06.30 170
275113 허남준) ‘멋진 신세계’ 감독 “허남준, 타인에 대한 배려 엄청난 대형견이죠” 13 06.30 395
275112 허남준) 유퀴즈 근데 진짜 ㅈㄴ 귀엽지않음? 9 06.30 400
275111 기인) 기모닝🐸 1 06.30 23
275110 허남준) 전남친 이거 너무 좋다 5 06.30 385
275109 허남준) 귀여우면 끝난 거랬는데 9 06.30 210
275108 허남준) 월루하면서 우리 카테 연어하고 있는데 7 06.30 211
275107 허남준) 혹시 문답 어디서 보는지 알려줄수 있을까? 3 06.30 226
275106 최립우) 립모닝🐰👒 2 06.30 17
275105 허남준) 영상 하나 찾고 있는데 유어아너 GV? 같았는데 5 06.30 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