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남준) 생각해보면 바자는 태초에 냅다 등짝부터 줬던 곳인데 https://theqoo.net/kstar/4369437985 무명의 더쿠 | 10-08 | 조회 수 147 이정도 포스터는 아무것도 아니었을수도....그치만 전 아직 적응 못했어요(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