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뷔 7년 만에 '멋진 신세계'로 날아오르게 된 허남준
1993년생으로 만 33세인 허남준은 2026년 가장 뜨겁게 주목받은 배우 중 한 명이다.
2019년 영화 '첫잔처럼'으로 데뷔한 허남준은 이후 '더블패티', '미씽: 그들이 있었다', '설강화' 등의 작품에 모습을 비췄으나 극중 다른 배우들의 존재감에 밀려 크게 주목받지는 못했다.
하지만 2023년 '혼례대첩'에서 정순구 역을 맡으며 조금씩 얼굴을 알리더니 같은 해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홈 시즌2'에서 강석찬 역을 맡으며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존재감을 드러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2061400
이틀전 기사야 ㅋㅋㅋ 전문은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