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남준) 나는 남준이가 차세계 준비하면서 옆통을 두툼하게 키우려고 노력했다는 말을 참 좋아한다 https://theqoo.net/kstar/4357169237 무명의 더쿠 | 00:19 | 조회 수 114 뭘 안다니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