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남준) 짤 복습중에 갑자기 나한테 다가온 https://theqoo.net/kstar/4350764947 무명의 더쿠 | 15:34 | 조회 수 116 김연준씨...연준씨는 심각한 일에도 화안내고 차분하게 상황설명만 해주실거 같으심따지자면 강아지보단 늑대 쪽이 맞는거 같은데도 또 순해보여차카니보단 단정한 느낌?그냥 개좋다는 말을 세줄로 갈겨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