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엔 방심한 잘생김 찾기하면서 찐광태 흐린눈했거든?
근데 계속보니까 완전 광며들어가지고 광태 너무 귀엽고 저거 연기한 남준이가 너무 사랑스러워서 벅찰지경임
슥슥 스킵하면서 보다가 광태 뜨면 또 어떤 찌질한 짓을 할지 너무 설레고 기대돼서 잠시 멈췄다가 재생함 ㅋㅋㅋ
한번에 쭉 보고 다시 돌려서 특별히 특별한(?) 부분 나노로 멈춰가면서 보고있음
걍 와- 밖에 안나옴 진짜 어케했냐
초반엔 방심한 잘생김 찾기하면서 찐광태 흐린눈했거든?
근데 계속보니까 완전 광며들어가지고 광태 너무 귀엽고 저거 연기한 남준이가 너무 사랑스러워서 벅찰지경임
슥슥 스킵하면서 보다가 광태 뜨면 또 어떤 찌질한 짓을 할지 너무 설레고 기대돼서 잠시 멈췄다가 재생함 ㅋㅋㅋ
한번에 쭉 보고 다시 돌려서 특별히 특별한(?) 부분 나노로 멈춰가면서 보고있음
걍 와- 밖에 안나옴 진짜 어케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