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은 스토리에 몰입해서 읽었는데
가끔 해수 나오는 부분은 어떤 톤, 어떤 모습으로 연기할지
상상해가며 읽었거든
이 인물을 남준이가 연기한다는 게 너무 좋으면서도
벌써부터 마음이 미어져ㅠ
이미 월요일인데 여운이 길어서 잠이 안 온다
그래도 읽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
가끔 해수 나오는 부분은 어떤 톤, 어떤 모습으로 연기할지
상상해가며 읽었거든
이 인물을 남준이가 연기한다는 게 너무 좋으면서도
벌써부터 마음이 미어져ㅠ
이미 월요일인데 여운이 길어서 잠이 안 온다
그래도 읽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