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생각나서 갑자기 개웃음ㅋㅋㅋㅋㅋㅋ 카테 준회원 목걸이 보러갔을 때 차세계씨 목걸이라고 한것도 그렇고 마트에서 차세계님~으로 불린것도 넘 웃긴데ㅋㅋㅋㅋ 남준이가 연기한 캐릭터가 사랑 많이 받은거 같아서 마음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