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이런애가 있지?
그냥 직접 고른 선물 어딘가에 선물해야하는? 주님의 부르심이있는 일정이라 고르러 간거같긴한데
그와중에도 최대다수의 팬들을 위해서 꼬박꼬박 영상 사진 다 남기고 있는 그 정성이 너무 신기하고 고맙고 매번 감동임;;
진짜 이럴수가 있다고?
나 진짜 태어나서 온갖거 덕질해봤으나 이정도인 애 첨봐
진짜 평생 데려가자고 다짐한다 오늘도
어떻게 이런애가 있지?
그냥 직접 고른 선물 어딘가에 선물해야하는? 주님의 부르심이있는 일정이라 고르러 간거같긴한데
그와중에도 최대다수의 팬들을 위해서 꼬박꼬박 영상 사진 다 남기고 있는 그 정성이 너무 신기하고 고맙고 매번 감동임;;
진짜 이럴수가 있다고?
나 진짜 태어나서 온갖거 덕질해봤으나 이정도인 애 첨봐
진짜 평생 데려가자고 다짐한다 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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