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같은 글 올라오긴했는데
내가 실시간으로 댓글로 못앓아서 재탕한다..
이건 그래도 되잖아?그치?
이때 진짜 케레나 가는길 개힘들었거든
지방러에 돈이 쫍아서 굿즈를 다샀으니 이젠 아껴야한다며
케텍스 내려서 비오는데 택시도 안타고
버스타고 지하철타고
극i라 집순이에 체력거지라 남준이 보기도 전에
체력소진이슈로 나 이렇게 쓰러지나...이랬는데
지하철에서 이거 올라온거 봄과 동시에
리얼로 잇몸만개함 넘나 귀여워서 진짜 현웃했다구..
그때부터 갑자기 도파민돌고 기력뿜뿜해서
진짜 그순간 생각하면
내가 남준이 일케 사랑하나..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