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울 때야 너무 많고 울 때도 귀쪽으로 손이 가고 그냥 귀 만지는 남준이가 넘좋아 ㅋㅋㅋㅋㅋ나중에 모든 게 익숙해져서 빈도가 줄어들 수는 있겠지만 영원히 귀 만지는 버릇이 없어지지 않았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