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드라마는 드라마로 보고 메이킹같은건 아예 안봤었는데
멋세계는 예외였던게 살롱드립때문인가 뭐때문인지 메이킹이 궁금해져서 하나 둘 보다보니
아니 모르는 사람이 있는거예요 누구세요 웬 댕댕이가?
오히려 캐붕 느낌에 낯가렸었는데 그러다 아아 본체는 저런 사람이군 흠흠 했었거든
뭐 그러다 그담에 알고리즘땜에 똥강아지 보고 아 원래 친한 사람들한테만 저렇게 하는구나 하고 말았는데
그 모습을 팬미 후반때 볼줄은 몰랐음
3시간도 안돼서 그 모습이 나오는걸 눈으로 봐버림 ㅠ
사랑하지 않을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