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남준) 아까 버석한멜로 얘기나와서 https://theqoo.net/kstar/4328718922 무명의 더쿠 | 00:27 | 조회 수 107 8월의 크리스마스 같은 아련한 느낌의 멜로(근데 이제 비극적인) 보고싶더라 물론 그거 모티브로한 뮤비 찍기도 했지만... 마침 또 저 영화 감독님이 찾아보니까 차기작 감독님이더라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