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말버릇? 이라기 보다는 말투인데
윤식이가 몰랐다는 말 할 때 그 특유의 억양이 너무 귀엽고 좋음 ㅋㅋㅋ
"모↗올↘랐오,,,,, 히융,,,,," 요런 느낌???
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대충 설명해도 츄르단은 내 말 뭔지 알지? 🥹
윤식이가 몰랐다는 말 할 때 그 특유의 억양이 너무 귀엽고 좋음 ㅋㅋㅋ
"모↗올↘랐오,,,,, 히융,,,,," 요런 느낌???
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대충 설명해도 츄르단은 내 말 뭔지 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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