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에 몰입해있다가도 메이킹이나 비하인드 보는게
연기하는 배우들 보면서 자연스럽게 과몰입에서 벗어나는 과정이거든
내가 좋아한 캐릭터는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다는게 실감나는 기분이잖아..
마지막까지 몰아보고 재밌었다 -> 메이킹 정주행하고 드라마랑 캐릭터 보내줌
실시간 달리는 중인데 너무 재밌다 -> 메이킹 보면서 과몰입 방지
그래서 멋세계 달릴때도 과몰입 방지하려고 메이킹을 봤는데
분명 쟤가 차세계는 아닌데
아니거든
근데
귀여워
귀엽다
귀엽네
왜 귀엽지
왜죠
왜이러죠
아 또 귀엽네
미친건가
내가 쳐돌았나
쳐돌았네
미친
입덕인가
입덕인가봐
입덕이라고?
입덕이네
아 알았어요
네 네네 알겠다구요
아 알았으니까 그만해
아니야 더 해
끝나지마
더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