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식) 솔직히 처음부터 진지했던 사람 여기 아무도 없을걸? 근데 불가항력이었따 https://theqoo.net/kstar/4326510790 무명의 더쿠 | 08-26 | 조회 수 72 걍 스며드는 거 미친 사람임모르면 몰랐지 알고는 신경 쓰여서 그냥 지나치기가 힘든 재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