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 내 곁에 있어야 해요 이 소절 들을 때 목소리가 너무 매끄럽고 특히 해요 할 때가 진짜 너무너무 고능바이브라서(어휘가 저능해서 미안한데 감동적인 감각을 표현할 정도의 어휘력이 없어ㅠㅠ) 완전 홀리는 거야 근데 뒷 가사가 나를 떠나면 안 돼요 이거잖아? 이 부분 들을 때 어떤 기분이었냐면

완전 이랬음 우리 명창가오리가 이대로 내곁에 있어야 하고 나를 떠나면 안 된다고 하니까 그순간부터 준회원이 내 직업이 된거임... 내 본업에서도 안 드는 소명의식이 들어버림
아니 근데 들어보세요 우리 착둥이늑견가 어떻게 이런 선곡을 하고 이렇게 노래를 부른 거임? 나만 이때 죽은 게 아닐거야 남자가 여자 몇천명을 죽이고 다시 태어나게 한거임... 허거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