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님이 이 메세지들은 허남준씨께서
집에 가져가셔서 읽으실 거다 그랬더니
아 그럼 이건 제가...이러면서 박스 잠구고
메세지박스 열쇠 주섬주섬 주머니에 넣었는데 ㅋㅋㅋ
목소리도 크게 못 내고 열쇠 다시 꺼내서
박스위에 살포시 다시 올려놓음ㅋㅋㅋㅋㅋ
장꾸 너무 귀여워ㅠㅜㅜ
집에 가져가셔서 읽으실 거다 그랬더니
아 그럼 이건 제가...이러면서 박스 잠구고
메세지박스 열쇠 주섬주섬 주머니에 넣었는데 ㅋㅋㅋ
목소리도 크게 못 내고 열쇠 다시 꺼내서
박스위에 살포시 다시 올려놓음ㅋㅋㅋㅋㅋ
장꾸 너무 귀여워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