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검사실의제안 원작내용을 이미 앎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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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실의제안 드라마화 얘기를 들음
근데 그땐 드라마를 볼생각이 없었음. 원래 닥 소설파라서 실사화에 관심히 딱히 없었음.ㅇㅇ
다만 실사화한다고 했을때 다른소설들보다 좀 덜어내고 사건집중해서 만들기 좋을거같고 소프트하게 잘나오겠다 싶다는 감상정도 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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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거 티저를 보긴했는데 볼생각이 없었기 때문에 패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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슼과 벨방에서 드라마 영업글과 배우 영업글을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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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잘생겼다~ 생각 하고 말았는데 나중에 본편이 아니라 (그때 웨이브구독이 끊겨있었음.. 아마 정기결제 계속하고있었으면 봤을거같은데) 코멘터리 영상을 보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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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식이가 본인이 연기해놓고 엄청 몰입해서 코멘트 하는거 보고 호감이 생김 (나덬 원래 드덬질도 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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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시점이 거의 최종화 근처였음. 그래서 그때까지 공개된 코멘터리랑 비하인드 영상부터봄 ㅇ0ㅇ;;
나는 이미 내용을 알기때문에 쇼츠로 좀보고 본편을 그때까지도 안봄 (사실그때도 웨이브 결제를 아직안해놔서인 이유가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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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윤식이 라이브 보고 광대가 내려오지 않는 증상을 겪음
유튜브에서 이전라이브랑 웹드 연참 이런걸 찾아봄 (이전필모를 알아서 찾고있는 드덬본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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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움.. 계속 생각남
자꾸자꾸 봤던영상 또보고 또봄. 인라랑 프롬라이브 계속 돌려봄. 인스타 염탐함. (이때까지도 본편안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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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말인가 휴가비 받았는데 에라이 하고 프롬결제갈김 (이때도 검제안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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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덕 짜라란 ('ㅡ')/
마카오팬미는 여기서 같이달림ㅎㅎ
이제 검제 본편 다봄. 3회정주행함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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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질질 끌다가 입덕 인정한 사람으로서
그냥 눈에 밟히면 바로 프롬 결제 갈기고 입덕하셈. 후회없을것 👍👍
참고로 실사화 얘기들었을때 좀 찾아보고 입덕했다면.. 하는 후회를 영원히 하는중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