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우) 근데 이젠 토깽이보고 잠 자라, 밥챙겨먹어라 이런소리도 잘 못하겠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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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8 |
조회 수 84
걍 본인이 하고싶은대로 놔둬야하나싶음..
배우/대표 일이 두배라 + 본인이 너무 행복해하니까 오늘도 솔직히 너무 잔소리인가싶고그래 ㅠ 힘들고 피곤하면 알아서 잘 관리하고 쉬겠지.. 나라도 너무 부담주지말자 이런마음이 들었음 문득 ㅠㅠ
배우/대표 일이 두배라 + 본인이 너무 행복해하니까 오늘도 솔직히 너무 잔소리인가싶고그래 ㅠ 힘들고 피곤하면 알아서 잘 관리하고 쉬겠지.. 나라도 너무 부담주지말자 이런마음이 들었음 문득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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