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프롬 가입한 시기는 뭔 이벵이 있었던 것도 아니라 그냥 쌩으로 어떤 사람인지 궁금해져서 뭐에 홀린듯이 결제했던 건데 한달 이미 지난 시점에도 챱츄챱츄김찹츄 하면서 맨날 울고 있고요
알면 알수록 더 귀엽고 차카니 가나디이고 활력 주는 사람이라는 것을 이제는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열심히 즐기는 중ㅋㅋㅋ
그런 의미에서 윤식이 나한테 너무 귀인이야
그래서 더 잘 됐음 좋겠고 마음도 쓰이고 그러뮤ㅠ
알면 알수록 더 귀엽고 차카니 가나디이고 활력 주는 사람이라는 것을 이제는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열심히 즐기는 중ㅋㅋㅋ
그런 의미에서 윤식이 나한테 너무 귀인이야
그래서 더 잘 됐음 좋겠고 마음도 쓰이고 그러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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