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남준) 난 김부장 보면서 답답하고 안타까워서 혈압 오를 뻔했는데 대룡쌤 딱 등장해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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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0 |
조회 수 116
현실 직시도 시켜주고 김부장 감정도 공감해주는데 뭔가 돌아이 같으면서도 다정해서 그 순간 '뭐야 이 캐... 뭐야 이 배우' 했음
그때부터 허남준 제대로 각인돼서 지금까지 왔다ㅋㅋㅋ
현실 직시도 시켜주고 김부장 감정도 공감해주는데 뭔가 돌아이 같으면서도 다정해서 그 순간 '뭐야 이 캐... 뭐야 이 배우' 했음
그때부터 허남준 제대로 각인돼서 지금까지 왔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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